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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34 추천 수 0 2006.05.06 16:50:44
流哀悲流 *.237.44.72
11결국... 머뭇거리다.. 저는 천국을 지나치지 못한체..
혼자 이겨내지 못한체...
찾아왔네요. 여전히 조용하고.. 쓸쓸한 천국의 모습이
저를 더 지치게 하는 것도 같아요.
많이들 바쁘신 가봐요. 편지님도.. 커피향님도..
다른 많은 님들도...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 하루, 하루가 즐겁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힘내세요....
오늘도 천국에 제 발자국을 남기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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