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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3 추천 수 0 2006.07.21 20:16:12
流哀悲流 *.137.5.156
3요즘은..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원래도 표정이 별로 없다는 소리 자주 듣긴 했는데..
최근에 더 그렇게 된 듯 싶네요 ^^
보라님, 커피향님 모두 잘 지내고 계신 거 같네요.
편지님 소식이 언제쯤 들려올지.. 기다려 지구요.
요즘.. 천국^^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더 따뜻한 곳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눈물도 슬픔도 다 덮을 수 있게..
다른 지역에 비 피해 때문에 큰일이네요.
모두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모든 일이 귀찮고 하기 싫어져서 신경이 좀 쓰이긴 한데..
그래도 몸이 말을 안 듣네요.
어쩌면 마음에 문제가 있는지도.. ^^
천국을 찾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길 바래요.
주말.. 모두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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