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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63 추천 수 0 2007.03.17 23:40:23
流哀悲流 *.137.5.227
3조금은 오랜만인듯...
천국을 찾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드는 듯 합니다.
생각나지 않아서라 거나...
예전의 그런 천국에 대한 마음이 식었기 때문은 아닙니다..
단지, 시간 속에...살다보니...
그것이...마음대로...되지 않네요..
어느샌가...제 삶에 시간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제가 시간이란 것 속에 갇혀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우리 천국 가족분들은
안 그랬음 좋겠다고...생각합니다..
어려운 일이 될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벌써...봄이 성큼 다가왔고..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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