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꿈에서나마 보고싶어
눈물이 납니다.

내가 태어난후 떠나간 그가
보고싶어 마음한구석 이슬이 맻히곤 합니다

그저 그대 보고싶어
눈을감고 있습니다.

나의꿈에서나마

그대 볼수있도록.

언제나 나는 꿈속을 해매곤 합니다.
길잃은 아이처럼


나는 눈물을 흘리며
당신을 부릅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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