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18
나는 그녀를 사랑하지만
그녀는 내 마음을 모릅니다.
내마음을 모르는 그녀에게
나는 고백할 용기가 없습니다.
나는 그녀와 친구 사이이기 때문에
그녀에게 고백할 용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녀에게 거절당하면
그녀를 보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고백을 하지 못합니다.
그녀의 곁에 있는 지금
행복합니다.
그녀가 웃을때는
같이 웃고
그녀가 슬플때는
위로해 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녀를 사랑하기에
그녀의 행복을 바랍니다.
그녀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그녀의 곁에 머무르게해준
하늘에게 감사합니다.
내게도 사랑을 알게해준
그녀에게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말들은
입속에서만 맴돕니다.
내가 하늘에게 바라는것은
그녀가 아프지 않게 해달라는것 입니다.
요즘 그녀는
자주 아파서 보기 힘듭니다.
그녀가 아플때면
나도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녀가 아플때
곁에 있어주질 못합니다.
그녀가 아플때
아무것도 못해주는 내가 한심합니다.
내가 사랑하는걸
그녀가 알때에는
아마 나는 멀리 떠나고 없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하고 떠날것입니다.
후회라는걸 만들지 않게
고백을 하고 떠날것입니다.
나는 그녀를 사랑하지만
이젠 그녀를 볼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랑합니다.
영원히.......
이게 제가 처음에 쓴 시에요...
제가 알구있는 까페에 조금 변경해서 써놧지요
비슷비슷 ㅎㅎ;;
너므 허접해두.....
욕하시 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