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엄마 ,, 왜 끄덕만하면 집나가고 ,,
왜그래 ,,
엄마 미안한데 ,,
엄마가 담배펴서 ㅠㅠ
나도 엄마꺼 훔쳐서 펴봤어 ....
방금 엄마가 나가서 우리집에 전화왔는데 ,,
엄마 많이 보고싶다,,
나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실테니깐 ,,
엄마 빨리들어와라 ,,
14살이 술마시고 담배피는건 이상하잖아 ;;
엄마가 들어오면 나 담배랑 술이랑 끊을테니깐,,
제발 들어와라,,
나 성적 나쁜거 아는데 ,,
성적가지고 그렇게 머라고 하지마 ,,
엄마
그리고 아빠 ,,
오늘 저한테 크게 화내셨죠 ,,
개라며,,
용돈 아껴안쓴다고,,
개자식 미친놈이라며 ,,
저 그말들었을때,,
정말 죽고싶었어요 ,,
아빠 힘들게 돈버는거 아는데 ,,,
저 자살이라두 ,,,
하고싶은 심정이예요 지금,,,,
아빠,, 엄마,,
저 그래도 꼭 참고 살아갈게요 ,,
왜그래 ,,
엄마 미안한데 ,,
엄마가 담배펴서 ㅠㅠ
나도 엄마꺼 훔쳐서 펴봤어 ....
방금 엄마가 나가서 우리집에 전화왔는데 ,,
엄마 많이 보고싶다,,
나 담배도 안피고 술도 안마실테니깐 ,,
엄마 빨리들어와라 ,,
14살이 술마시고 담배피는건 이상하잖아 ;;
엄마가 들어오면 나 담배랑 술이랑 끊을테니깐,,
제발 들어와라,,
나 성적 나쁜거 아는데 ,,
성적가지고 그렇게 머라고 하지마 ,,
엄마
그리고 아빠 ,,
오늘 저한테 크게 화내셨죠 ,,
개라며,,
용돈 아껴안쓴다고,,
개자식 미친놈이라며 ,,
저 그말들었을때,,
정말 죽고싶었어요 ,,
아빠 힘들게 돈버는거 아는데 ,,,
저 자살이라두 ,,,
하고싶은 심정이예요 지금,,,,
아빠,, 엄마,,
저 그래도 꼭 참고 살아갈게요 ,,
이정언
아버지가 개자식 미친놈이라고 한건 더 강하게 키우고 싶은 마음때문이겠죠...
그렇게 실망하지마세요.,,
당신에게 조금의 보탬이 되어드릹니까..
크면 꼭!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