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모른다.........................

어떤 시작들이 기다리고있을지...........

아무도 모를것이다...............

아니 아무도 모른다.......분명히............

내가 이렇게 사는것도.......

또다른 시작을 기다리지않고...........
두려워 하는것을....

나자신만이 안다..............

엄청난 고통속에 ......또다른시작........내가  견뎌내야할..

수많은 임무중하나다

어쩔수없다............

운명이란그거........

다신 바꿀수없는건가?,.............. 난 ..난
이렇게 밖에 살수 없는건가?,,,,,,,,,,,,,,,

이렇게 불쌍하게...........처참하게 살아야 하는건가....?



나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

이잔인 한 세상에서............

행복한 사랑을 꿈꾸며 사는 사람도 있을까?

아니.........꿈은 꿀수있는거니까......
행복한 사랑을 하는사람이 있을까.....?


할수있을까?..........

이 잔인하고..미친듯돌아가는 이세상에서......?

정말?.............

이미 마음은 싹 굳어 버렸는데.....타버렸는데.......

만약..........

희망을 조금이라도....아주 조금이라도  갔는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또다른 시작을두려워지 ...................않고서야....
가능한일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난지금 너무두렵다............

그사람이 아닌.....또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될까봐.......


또다른 시작을 내의지와..상관없이...

시작해 버릴까봐.....

난 지금 출발선에 가까있다.....

어쩌면 한발자국 앞서 나가있을 지도 모른다.........

아직 준비도 않했는데..... 신발끈도 채 묶지 않았는데.......

내 마음 만 앞서 간건아닌지..........

...................................................


..................................................

















준비.............................................................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