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일: 2005/11/11일은 내 생에 있어서 전환기라고 할수 있는 날이였죠^^*
내 사랑하는 사람을 보낸 날 이기도 하죠...
이제서야..정신을 가다듬은듯 제 눈에는 모든것이 바로 보여 지는군요^^*
이곳 천국에는 참으로 많은 사연 만남 헤어짐 나와같은 사연이 있는 친구분들이 많이 계시는듯하네요
이제는 행복할렵니다...^^*
행복해야지요^^*
그사람도 그것은 원할테니까요^^*
친구 여러분 사랑합니다.
용기를 내시구요 홧팅하세요^^*
기쁜 사연을 가지신 친구분들은 그 기쁨 영원하시길 빌께요...^^*
늦은 가입인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