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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22 추천 수 0 2006.05.27 02:48:50
流哀悲流 *.237.44.72
제가 남긴 작은 글에... 적어주신 말......... 마음 아팠어요...
얼굴도 모르고, 어떤 분인지도 잘 모르는데...
잊기 위해 요리를 하신다고..........
아무런 도움도 될 수 없어서 죄송해요
하지만 커피향님이 가진 강한 마음, 따뜻한 마음이라면
분명 모든게 다 잘될거에요.
너무 어두운 이야기만 한 거 같네요^^
강아지 키우신다니... 부러워요,
저는 좋아하는데 키울 자신이 없어서요...
제 한몸 돌보는 것도 어려워서.. 부러워요
아기 사자라, 대게 귀엽겠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늘 푸른 소나무 같은 커피향님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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