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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유애비류님의 시련은 도대체 언제나 끝날까요
세상이 님을 너무 강하게 만들려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껏 잘 견뎌 내셨군요.
뭐든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마라톤이든....인생이든...
하다못해 프루나 같은 P2P 사이트에서 영화를 받을 때도
99%에서 가장 버벅거리지 않습니까!!
결국 님의 시련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님이 말씀하셨듯 세상엔 나보다 힘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가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전 항상 실실 웃으며 살고 있거든요.
사람들이 그러죠
너는 무슨 좋은 일이 있길래 그렇게 매일 웃고 다니냐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정말 제겐 좋은일이란게 없더군요
나이는 많고 애인도 없는데 가진것도 없고 집은 가난하고
사회진출도 무진장 늦었고....
그래도 전 항상 웃습니다.
그런 것들이 먼저 저를 건들지는 않거든요.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자꾸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핸디캡이나 부족함을
끄집어 내려 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내가 처한 상황이 그러하고
자꾸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해도
이미 벌어진 일이니 받아들여야 하는 거지요
아무리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몸부림을 쳐봐도
달라질 건 없으니까요
어떤 일이 터지면 그 시점부터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지게 된다면 처음부터 혼자였던 것처럼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면
처음부터 빈손이었던 것처럼 살아가야 합니다.
내게 불행이 찾아오고 또 고통이 찾아오게 된다면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힘들겠지만 그런 마음을 가져보세요
때로는 단순해 질 필요도 있고 때로는 바보가 될 필요도 있습니다.
내가 받는 고통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은
나로 인해 누군가가 눈물흘리고 힘들어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고통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람이 되세요.
님은 그런 사람이 충분히 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눈치빠르고 남에게 지지 않아야 손해 보지 않고 살 수 있는
세상이라고들 하지만
좀 손해보고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전쟁하듯 살아가는 사람...
그렇게 부를 모으고 명성을 얻는것이 과연 행복이 될 수 있을까요..
저도 돈을 벌고 싶고 명예도 얻고 싶지만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힘든 삶이 될지는 모르지만
바보처럼 살아가는 것이 더 보람있는 삶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이 순간 님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부터 생각해보고 실천에 옮겨 보세요. 아주 작은 거라도 좋으니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하세요.
잠자는 것, 만화책 보는 것, 노는 것, TV를 보는 것.
무엇하나 의미없는 것은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하고 있을 때
그것에 집중하고 열정을 쏟는다면 모두 이로운 것일테니까요.
이런...너무 횡설수설이네요.
저도 하기 어려운 일들을 님에게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전 오늘 늦게 까지 놀겁니다.
그리고 내일도 하루종일 놀겁니다.
님도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세요.
영화도 한편 보고, 가까운 곳에 바람도 쐬러 가 보시구요.
그리고 그 힘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여자친구도 만들어 보시구요^^
저처럼 말로만 얘기해 주는 사람 백명 있어도 아무 소용 없거든요
옆에서 말없이 지켜봐주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야 말로
최고의 희망이고 용기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있었거든요.
어쨌든..
올해는 꼭 사랑도 해보시고, 사랑도 베풀어 보시고,
또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실마리도 찾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너무 두서없이 떠들었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
세상이 님을 너무 강하게 만들려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지금껏 잘 견뎌 내셨군요.
뭐든지 막바지에 이르렀을 때가 가장 힘든 것 같습니다.
마라톤이든....인생이든...
하다못해 프루나 같은 P2P 사이트에서 영화를 받을 때도
99%에서 가장 버벅거리지 않습니까!!
결국 님의 시련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님이 말씀하셨듯 세상엔 나보다 힘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살아가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전 항상 실실 웃으며 살고 있거든요.
사람들이 그러죠
너는 무슨 좋은 일이 있길래 그렇게 매일 웃고 다니냐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정말 제겐 좋은일이란게 없더군요
나이는 많고 애인도 없는데 가진것도 없고 집은 가난하고
사회진출도 무진장 늦었고....
그래도 전 항상 웃습니다.
그런 것들이 먼저 저를 건들지는 않거든요.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자꾸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핸디캡이나 부족함을
끄집어 내려 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내가 처한 상황이 그러하고
자꾸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해도
이미 벌어진 일이니 받아들여야 하는 거지요
아무리 화를 내고 짜증을 내고 몸부림을 쳐봐도
달라질 건 없으니까요
어떤 일이 터지면 그 시점부터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지게 된다면 처음부터 혼자였던 것처럼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모두 잃어버리게 된다면
처음부터 빈손이었던 것처럼 살아가야 합니다.
내게 불행이 찾아오고 또 고통이 찾아오게 된다면
그 순간이 바로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힘들겠지만 그런 마음을 가져보세요
때로는 단순해 질 필요도 있고 때로는 바보가 될 필요도 있습니다.
내가 받는 고통보다 더 견디기 힘든 것은
나로 인해 누군가가 눈물흘리고 힘들어 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고통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을 만큼 강한 사람이 되세요.
님은 그런 사람이 충분히 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눈치빠르고 남에게 지지 않아야 손해 보지 않고 살 수 있는
세상이라고들 하지만
좀 손해보고 사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전쟁하듯 살아가는 사람...
그렇게 부를 모으고 명성을 얻는것이 과연 행복이 될 수 있을까요..
저도 돈을 벌고 싶고 명예도 얻고 싶지만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힘든 삶이 될지는 모르지만
바보처럼 살아가는 것이 더 보람있는 삶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 이 순간 님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부터 생각해보고 실천에 옮겨 보세요. 아주 작은 거라도 좋으니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하세요.
잠자는 것, 만화책 보는 것, 노는 것, TV를 보는 것.
무엇하나 의미없는 것은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하고 있을 때
그것에 집중하고 열정을 쏟는다면 모두 이로운 것일테니까요.
이런...너무 횡설수설이네요.
저도 하기 어려운 일들을 님에게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전 오늘 늦게 까지 놀겁니다.
그리고 내일도 하루종일 놀겁니다.
님도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세요.
영화도 한편 보고, 가까운 곳에 바람도 쐬러 가 보시구요.
그리고 그 힘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여자친구도 만들어 보시구요^^
저처럼 말로만 얘기해 주는 사람 백명 있어도 아무 소용 없거든요
옆에서 말없이 지켜봐주는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이야 말로
최고의 희망이고 용기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이 있었거든요.
어쨌든..
올해는 꼭 사랑도 해보시고, 사랑도 베풀어 보시고,
또 나에게 행복이 무엇인지 실마리도 찾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너무 두서없이 떠들었네요.
좋은 하루 되시고...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