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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50 추천 수 0 2006.06.23 00:08:16
流哀悲流 *.237.44.72
11오늘.. 도.. 그냥....
이곳은 많은 사람들의 온기가 없네요.
차갑게 식어버린 곳처럼.......
너무 지치고 화나고 짜증나고 한심한.....
그래서 너무 힘든 하루 였어요.
전.. 역시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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