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서 걱정해 주신 덕분인가봐요..
다행이도 잘 지냈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유애비류님 아주 작은 변화가 꿈틀거리고 있네요..ㅋㅋ
아주 좋은 소식입니다...
철이 좀 드신걸까요??? 하하하하하....
알에서 나오는 작은 생명이 또다른 삶을 위해
몸을 둘러싼 껍질을 깨버리듯 님께서도 고통의 껍질을...
아픔의 껍질을..모두 벗어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예전과는 많이 다른 변화를 느껴보세요.
할수있어요...우리 함께 노력해봐요...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