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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M

조회 수 12 추천 수 0 2006.07.03 11:59:28
流哀悲流 *.43.77.132
3눈물 짓고 있을.. 보라님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만 같아요.
언제쯤이면.. 님의... 상처에 딱지가 앉을 까요?
언제쯤이면... 님의... 그 두 눈이.. 울지 않을까요,..?
언제쯤이면... 님의... 입에서
'저.. 요즘.. 정말 행복해요' 라는 말이 나올까요..?
아프지 마세요. 지금까지 잘 해왔던 것 처럼.. 앞으로는 더
잘 하실 수 있을 거에요. 더 잘 이겨낼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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