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자작시,좋은글,자작글,슬픈이야기,부치지못한편지,살아가는이야기

M[re] M

조회 수 46 추천 수 0 2006.08.19 15:31:50
流哀悲流 *.137.5.205
15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못본 사이.. 다녀가셨네요...
재밌게 휴가 보내셨나봐요..
무리하는 거 아니에요. 제가 볼땐...
커피향님이.. 즐거우시다면.. 그걸로 된 거니까..
푹 쉬고 계신 거 맞죠? 재밌게 노셨으니까..
커피향님.. 이 말을.. 좀.. 마음 아프네요...
살아있다는 걸.. 느껴보고 싶었다는거......
커피향님.. 마음에.. 무거운.. 짐.... 조금이나마..
같이 들어 드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커피향님.. 모든 일이.. 모든게.. 다 잘 될거에요..
괜찮을 거에요.. 커피향님이니까..
다른 누구도.. 아닌.. 커피향님이니까...
  • 글자 색
  • 글자 배경색
  • 미리 보기
    Caption
    TD TD TD
    TD TD TD
    TD TD TD

글을 쓰기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났습니다. 마지막 저장 시간은 10분 전 입니다.

[0]

그림


동영상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01 M[re] MMM 流哀悲流 2006-08-19 47
      800 M[re] MMM 커피향 2006-08-19 33
      799 M 커피향 2006-08-19 46
      » M[re] M 流哀悲流 2006-08-19 46
      797 M[re] M 보라 2006-08-19 44

      XE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