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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MM

조회 수 47 추천 수 0 2006.08.19 15:36:06
流哀悲流 *.137.5.205
14두렵다....... 보라님.. 천국이 두려웠던 게 아니라...
님의.. 상처가.. 두려웠던 건... 아닌가요...?
천국에서.. 님의 상처가 자꾸 내비치는게...
아님... 무심코... 한.. 말이......
보라님.. 너무 멀리.. 도망간 건 아니죠...?
저처럼.... 그런 건.. 아니죠..?
그러면 안되요... 보라님.. 절대로.. 그건 안돼요..
기다리고......있을게요... 보라님.....
꼭... 돌아오세요... 이 곳.. 보라님의 또 다른.. 가족이 있는..
곳이잖아요.. 커피향님도.. 저도... 기다리고 있을 게요.
나.. 화나기.. 전에.. 돌아오세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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