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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122 추천 수 0 2006.11.28 23:43:36
流哀悲流 *.103.21.121
4와~ 벌써 12시네요.
시간..정말 잘 간다... 그쵸?...
마음도 무겁고 몸도 무겁고..
눈꺼풀도 참 무겁네요.
오늘 하루는..
무력감을 아주 많이 느꼈던 거 같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제어 할 수 있는...
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느꼈던 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서글프네요...^^....
내일은... 좋겠죠?.. 저도.. 천국도....
그런 거겠죠? 좋아질 거에요. 좋아질 거에요.
행복할 거고.. 기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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