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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조회 수 265 추천 수 0 2007.03.07 01:25:04
6안녕하세요...보라예요,
오늘 학교에서 첫 야자를 하고...
공부하고 오니 시간이 이렇게나 늦었네요,
그냥 갈까 하는 마음있었지만..
이렇게라도 가끔 쓰는게 옳은 것 같아서요..
고등학교 3년만 견디면 된다는 데,
오늘 하루도 무척이나 길게 느껴졌어요,
학교에서 보내는 생활이 대부분이 될 것이고..
지치겠죠??..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지치고 힘들꺼라는 거 잘알아요
포기하고싶지만, 주저앉고싶지만 .. 3년이란시간 잘버텨왔으니깐
이번에도 힘내보려고합니다..
모두들 힘내셔서 활기차게 인생 사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전 여기까지...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 .. 건강 챙기세요

부끄럽지만,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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