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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참 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천국의 가족 님들....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커피향은 여기 천국에 오지 못하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저희 집안에 조카가 28년만에 우리앞에 나타나 기쁨을 주고 웃음을
주더니 어느새 자라 몇일 전 초등학교 입학을 했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생활을 잘 받아들이고, 적응도 잘 하는것을 보며
참 대견하다는 생각뒤에 조금이나마 걱정했던 제가 허무해 지더군요.
늘 앞으로는 내일의 문제는 그날에 고민해야 겠어요.
걱정했던 순간순간들이 아까워졌거든요.
우리 천국의 식구들도 고민하고 걱정 있으시면 그날에 하시길..
그러면 훨씬 편해진답니다...
참 오랫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천국의 가족 님들....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커피향은 여기 천국에 오지 못하는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저희 집안에 조카가 28년만에 우리앞에 나타나 기쁨을 주고 웃음을
주더니 어느새 자라 몇일 전 초등학교 입학을 했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생활을 잘 받아들이고, 적응도 잘 하는것을 보며
참 대견하다는 생각뒤에 조금이나마 걱정했던 제가 허무해 지더군요.
늘 앞으로는 내일의 문제는 그날에 고민해야 겠어요.
걱정했던 순간순간들이 아까워졌거든요.
우리 천국의 식구들도 고민하고 걱정 있으시면 그날에 하시길..
그러면 훨씬 편해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