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233
넓은 운동장
한쪽구석에서
친구가 차고놀던작은 돌맹이로
언제나 미소을 잃지않는
어머니얼굴을 그려 봅니다...
내가 언제나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고... 누나랑 싸움을 해도...
웃음을 잃지않으며 타일러 주시는 어머니...
그래서 일까요... 어머니가 우스웠습니다.....
어머니에게 함부로 말해도 되는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그 웃음은 슬프고 쓸쓸 한 웃음 이었습니다..
언제나 힘든 일을 마치고....
눈내리는 싸늘한 골목길을 지나시면.....
쓸쓸한 이 느낌.....
집에 들어가면 맨날 투정만 부리는 아들...
맨날 싸우는 아들과 딸.....
언제나 슬프셨겟죠......
이제 철이 들어 알게 됫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나를 안아주시던... 어머니의 어깨.....
내가 다리를 뼛을때 업어주시던 어머니의 넓은등......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도 좁아지신 어깨와 등.......
이젠 내가 어머니를 업고.....
내가 어머니를 안아 드리고....
그래야 겟죠......
욕심이 심했던 바람들..... 제마음을 알았는지,....
고요하고 사늘한 바람을 불어줍니다.....
거센바람이 아닌 부드럽고 서늘한 바람.....
12월 한겨울 사늘한 바람과 하늘에서
하아얀 꽃들이 하나 하나 내려옵니다..
한쪽구석에서
친구가 차고놀던작은 돌맹이로
언제나 미소을 잃지않는
어머니얼굴을 그려 봅니다...
내가 언제나 투정을 부리고
짜증을 내고... 누나랑 싸움을 해도...
웃음을 잃지않으며 타일러 주시는 어머니...
그래서 일까요... 어머니가 우스웠습니다.....
어머니에게 함부로 말해도 되는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니였습니다....
그 웃음은 슬프고 쓸쓸 한 웃음 이었습니다..
언제나 힘든 일을 마치고....
눈내리는 싸늘한 골목길을 지나시면.....
쓸쓸한 이 느낌.....
집에 들어가면 맨날 투정만 부리는 아들...
맨날 싸우는 아들과 딸.....
언제나 슬프셨겟죠......
이제 철이 들어 알게 됫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나를 안아주시던... 어머니의 어깨.....
내가 다리를 뼛을때 업어주시던 어머니의 넓은등......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도 좁아지신 어깨와 등.......
이젠 내가 어머니를 업고.....
내가 어머니를 안아 드리고....
그래야 겟죠......
욕심이 심했던 바람들..... 제마음을 알았는지,....
고요하고 사늘한 바람을 불어줍니다.....
거센바람이 아닌 부드럽고 서늘한 바람.....
12월 한겨울 사늘한 바람과 하늘에서
하아얀 꽃들이 하나 하나 내려옵니다..
流哀悲流
말하는 사람이니까.... 이제 저보다 작아져버린 어머니를....
안아드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