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6
사랑하는 나의머니가 돌아가신지 한달만이다.
한달전 평상시 처럼 일어나서 아침을 하시던 할머니
우리 부모님은 내가 5살때 이혼하시고 두분 모두
집을 나가셔서 소식이 없으시다..
그리고 난 그 부모님이 보고싶지도 않고 그립지도 않다.
할아버지는 밭으로 일을 가신후..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그날은 바로 내가 주번인날이다 .
시간내로 안가면 혼날테고 ..
난 어쩔수 없이 빨리 뛰어갔다.
.
.
.
.
다행히도 5분전에 도착한 나..
청소를 마쳤다.
12시 20분 아이들이 급식실로 이동했을때
웬지 허전했던나..
모르고 그날 도시락을 않가져갔던 나였다.
아차하는 생각...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었다
'아 왜 할머니는 같다주지도 않냐고...'
이런생각이..
그런데 6교시 중반쯤.
담임선생님이 교실문을 여시던이 하시는 말씀
"이재필 ! 빨리 집으로 가봐"
.
.
.
.
나는 또 무슨일이 난걸까..하는 마음으로 달려갔다
대문앞.. 할아버지는 망연자실한 표정..
그날밤 나는 친척도 없었던 탓에
할아버지와 단둘이 장례식을 치렀다..
할머니께서는 ..
내가 급식먹을 돈도 못데주어서 도시락을 싸주셨는데.
오늘 내가 못가져가니.
얼마나 걱정을 하셨기에
내가 3교시할때쯤에 학교로 뛰어 가셨단다.
그런데 그 할머니께서는
손자생각에.
무단횡단을 하셨고.
그할머니를 못본 덤프트럭기사는
무딪쳤다..
살아생전.. 날 보살펴 주신 할머니께
효도 한번 못하고 철없이 말썽만 피우던 나였는데..
이제오니 그립다....
하나둘 나를 떠나간다..
이제 마지막 나의 핏줄 할아버지.
아버지의 형제가 없었고,
어머니의 형제는 나를 모른척 한다.
할머니가 사뭇 보고싶다.......
제일 울고싶은날..
한달전 평상시 처럼 일어나서 아침을 하시던 할머니
우리 부모님은 내가 5살때 이혼하시고 두분 모두
집을 나가셔서 소식이 없으시다..
그리고 난 그 부모님이 보고싶지도 않고 그립지도 않다.
할아버지는 밭으로 일을 가신후..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그날은 바로 내가 주번인날이다 .
시간내로 안가면 혼날테고 ..
난 어쩔수 없이 빨리 뛰어갔다.
.
.
.
.
다행히도 5분전에 도착한 나..
청소를 마쳤다.
12시 20분 아이들이 급식실로 이동했을때
웬지 허전했던나..
모르고 그날 도시락을 않가져갔던 나였다.
아차하는 생각...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었다
'아 왜 할머니는 같다주지도 않냐고...'
이런생각이..
그런데 6교시 중반쯤.
담임선생님이 교실문을 여시던이 하시는 말씀
"이재필 ! 빨리 집으로 가봐"
.
.
.
.
나는 또 무슨일이 난걸까..하는 마음으로 달려갔다
대문앞.. 할아버지는 망연자실한 표정..
그날밤 나는 친척도 없었던 탓에
할아버지와 단둘이 장례식을 치렀다..
할머니께서는 ..
내가 급식먹을 돈도 못데주어서 도시락을 싸주셨는데.
오늘 내가 못가져가니.
얼마나 걱정을 하셨기에
내가 3교시할때쯤에 학교로 뛰어 가셨단다.
그런데 그 할머니께서는
손자생각에.
무단횡단을 하셨고.
그할머니를 못본 덤프트럭기사는
무딪쳤다..
살아생전.. 날 보살펴 주신 할머니께
효도 한번 못하고 철없이 말썽만 피우던 나였는데..
이제오니 그립다....
하나둘 나를 떠나간다..
이제 마지막 나의 핏줄 할아버지.
아버지의 형제가 없었고,
어머니의 형제는 나를 모른척 한다.
할머니가 사뭇 보고싶다.......
제일 울고싶은날..
민영욱
괜찮아요 ^^ !! 희망을 가지세요 ㅎㅎ
이세상엔.. 님같은 분도 많고 .그러니까요 ^ 0^
화이팅 !!
이럴땐 우시지 마시고.. ^^
정말 할아버지 오래사시길 기원하신다면
철없이 말썽만 피우시지 마시고 ^^ 앞으로
주번이면 그전날 미리 확인하시고 .ㅎㅎ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