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화나고, 신경질나고
울고 싶고, 큰 소리내고 싶고
기분 나쁘다...
기분 정말......더럽다....
대체 언제까지
이 짓을 반복할 건지..
알길이 없다.
그래서 더 화가나고 짜증이 난다.
아무런 이유도 없이
풀어낼 곳 조차 없다.
뭐든.. 깨부수고 싶은데...
누구에게든 화풀이 하고 싶은데......
아무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또 꾹 눌러 담는다.
혼자 울면서.....
또 담는다. 짜증난다......
화가나고, 화가나고..또 화가난다.
ㅁ;이ㅏㅓㄻ;ㅏㄷ
저도 인생을 살면서 화나고 억울하고 분하고 별 감정 다 느끼지만,
그 때마다 그런 감정 내 뱉으면
한번쯤은 누구든 어떠한 사람들이 그런 감정 다 받아드려도
나중에 '아... 저 사람 또 그러냐? 그냥 냅두자 우리가 건드리면 우리를 만만하게 보니까 계속 저러지...'라고 생각할껄요?
아기도 아니고 그래도 정신이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 자란만큼 행동합시다. 힘내세요. 정 안그러면 이불덥고 자세요.
꿈 속에서 만큼은 님이 원하는 것 모두 실현시켜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