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커플이있어요

그런데 그 남자가 군대를 가게 되었어요

남자가 군대에가서 열심히

국방에 충성을 다 하는 동안

여자는 다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들은 남자는 탈영을 하게 되죠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결혼식을 하고

신혼여행을 가기 위해 공항에 들어서는 순간.

그 탈영한 남자가 앞에 타나나죠.

헌병들이 총을 겨누고 그 남자 주위를 뺑둘러싸요.

그 남자가 자기 품에서 무언가를꺼내려는 순간

어느 한 헌병이 총을 꺼내는지 알고

그 남자를 향해 총을쏜거에요

그러나 정작 그 남자 품에서 나왔던건 총이 아니었어요

바로 이쁜 장미꽃다발이었죠

총에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지면서까지 그 남자는

그 여자에게 다가가 꽃다발을 전해주며

눈에는 눈물을 흘리고

입가에는 슬픈 미소를 지으며 한마디 합니다

부디 행복하라고..자기는 괜찮으니깐

죄책감같은거 느낄 필요 없다고 ..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일 수도 있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 때문에 바다를 이룰 수 있다.  



*출처 : http://love.hajagoy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