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6
우연히 제가 이홈페이지에 와서글을 남김니다..
제기억으론 아버지께서 제가6~7세에돌아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돌아가신 사연은 좀 초라해도 끝까지들어 주세요..
저희집은 아버지,어머니,누나,그리고저 이렇게 행복하게 시골에서 살아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저희집에 손님이 놀러오셨는데
집이멀어서 통닭배달이 못온다고해서 직접 그손님차를타고 밤늦은시간에
저희가 통닭을먹으며 기뻐하시는모습을 상상하시면
통닭을 가지러 가는한밤중에 미쳐앞에있는 바위를 못보시고 교통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전 이런아버지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끄럽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아저지가 원망스러워 혼자 어머니께 우는모습을 않보여드리면서
혼자 울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이고 좀더 들어서초등학교 2학년쯤에
어머니께서 일을하시면서 많이 아프셔서 전많이슬퍼서
어머니,누나,저를남겨두고 떠나신 아버지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아버지무슨직업하셔 라고하면 전 돌아가신게 부끄러워
친구들에게 공장에서 일을 한다고 거짓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새 학년이 되면서
가족사항을 적을때에는 어머니께 보여드리지않고
아침일찍 학교에가서 제가적곤했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있다고 적었죠..
저희 어머니혼자서는 많은돈을 벌지 못하셨습니다.
가족사항에선 제가아버지가있다고 적어서
어머니는 등록금과 급식비 모두를 내셔야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등록금과 금식비를 않내도되는걸 아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자존심을 지켜주시려고 아무말없이 혼자 힘들게 돈을벌어서
힘들게돈을 내셨습니다..
제가어릴떄에는 어머니께서 제가몸이많이아파서 고기를 매일 구워주셨습니다.
그리곤 어머니께선먹지않으시고 누나와저만 먹이시곤 밥을먹으셨다며
밤에몰래 부엌에서 남은나물과 밥을비벼먹으시는 모습을보며 전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전 어머니께 고기가 싫타며 않먹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선 매일 고기반찬을 해주셨습니다..
마음으론 싫타고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급식에 고기가나온다며 이제 않먹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 나이 지금 은중2지많 지금생각을 하면 제자신이 초라해보입니다..
아버지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시죠
가끔 꿈에도 놀러와주세요..
다음세상에서도 누나와그리고제가 아버지,어머니 자식으로한번더 태어 낳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아버지 몸건강하시고 어머니와 해복하세요..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지금도 이 글을쓰면서 눈물이 납니다
제기억으론 아버지께서 제가6~7세에돌아가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돌아가신 사연은 좀 초라해도 끝까지들어 주세요..
저희집은 아버지,어머니,누나,그리고저 이렇게 행복하게 시골에서 살아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저희집에 손님이 놀러오셨는데
집이멀어서 통닭배달이 못온다고해서 직접 그손님차를타고 밤늦은시간에
저희가 통닭을먹으며 기뻐하시는모습을 상상하시면
통닭을 가지러 가는한밤중에 미쳐앞에있는 바위를 못보시고 교통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전 이런아버지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끄럽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아저지가 원망스러워 혼자 어머니께 우는모습을 않보여드리면서
혼자 울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이고 좀더 들어서초등학교 2학년쯤에
어머니께서 일을하시면서 많이 아프셔서 전많이슬퍼서
어머니,누나,저를남겨두고 떠나신 아버지가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아버지무슨직업하셔 라고하면 전 돌아가신게 부끄러워
친구들에게 공장에서 일을 한다고 거짓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 새 학년이 되면서
가족사항을 적을때에는 어머니께 보여드리지않고
아침일찍 학교에가서 제가적곤했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있다고 적었죠..
저희 어머니혼자서는 많은돈을 벌지 못하셨습니다.
가족사항에선 제가아버지가있다고 적어서
어머니는 등록금과 급식비 모두를 내셔야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등록금과 금식비를 않내도되는걸 아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자존심을 지켜주시려고 아무말없이 혼자 힘들게 돈을벌어서
힘들게돈을 내셨습니다..
제가어릴떄에는 어머니께서 제가몸이많이아파서 고기를 매일 구워주셨습니다.
그리곤 어머니께선먹지않으시고 누나와저만 먹이시곤 밥을먹으셨다며
밤에몰래 부엌에서 남은나물과 밥을비벼먹으시는 모습을보며 전 제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전 어머니께 고기가 싫타며 않먹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선 매일 고기반찬을 해주셨습니다..
마음으론 싫타고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급식에 고기가나온다며 이제 않먹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제 나이 지금 은중2지많 지금생각을 하면 제자신이 초라해보입니다..
아버지 하늘나라에선 행복하시죠
가끔 꿈에도 놀러와주세요..
다음세상에서도 누나와그리고제가 아버지,어머니 자식으로한번더 태어 낳으면 좋겠습니다.
그때는 아버지 몸건강하시고 어머니와 해복하세요..
하늘 나라에서 행복하세요
지금도 이 글을쓰면서 눈물이 납니다
流哀悲流
김남현
표현 할 수 조차도 없을 만큼 무척 크겠지만 말이에요....
아버지를 너무 원망하지 마세요... 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누구보다도 님과 님의 어머니, 누나분을 사랑하셨던게
누군지 말이에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