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아빠.. 저..아빠 돌아가시고 나서.. 얼마나 슬펐는지..
여기다.. 다 적을거예요..
여섯살때였죠...
아빠...나갔다온다고..나갔는데..
왜..온다고 했으면서.. 안오신거예요?..
거기가..그렇게 좋으셨어요?..
여섯살..아무것도 모를 나이에..
죽음..이란거..저한텐 너무나도 무서운 거였어요..
아빠..저 많이 예뻐하셨잖아요..
하나밖에 없는..딸이라고..항상 안아주시고..예뻐해주셨잖아요..
근데..왜 가셨어요..?
....
아빠..저떄문에 눈도 못감고..돌아가셨다는말듣고..
정말..죽을것같았어요..
정말.. 전 다필요없는데..돈..옷..다 필요없는데..
아빠만 있으면 되는데..
아빠.. 저.. 뇌수막염걸렸을때요..
엄마..혼자뿐인데..엄마는..저희엄마는..
의지할사람..없었대요..
가족이라고 해봤자.. 엄마랑 나.. 뿐인데..
저.. 뇌수막염으로.. 어린나이에.. 중환자실에서.. 고비..넘고있을때..
저희..엄마......정말..힘들었대요..^^......
아빠.....왜 그런 슬픔주셨어요..
.....아빠...보고싶어요..
저..지금 14살이에요^^..
저..잘 살고 있어요..
저희엄마..랑 저..잘 살고있어요..
근데..아빠..
저희엄마..많이 아파요..
엄마가요...
병명도..없는데..계속 아프시대요....
계속 누워만 계시고.. 아파서....일어나지도..못하세요..
아빠..저..너무 두려워요..
아빠.......엄마..안아프게해주세요..
아빠..보고싶어요..
아빠..얼굴도..이제.. 제 기억속에서..희미해져가요..
아빠....
..아빠..아빠..아빠......
아빠라는말.... 너무..어색해요..저한텐...
아빠....... 그 말.. 맨날 하는데.....
아빠가..혹시라도..대답해줄까.....하고..
맨날 하는데..
그래도..어색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꿈에라도..나타나주시지..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여기다.. 다 적을거예요..
여섯살때였죠...
아빠...나갔다온다고..나갔는데..
왜..온다고 했으면서.. 안오신거예요?..
거기가..그렇게 좋으셨어요?..
여섯살..아무것도 모를 나이에..
죽음..이란거..저한텐 너무나도 무서운 거였어요..
아빠..저 많이 예뻐하셨잖아요..
하나밖에 없는..딸이라고..항상 안아주시고..예뻐해주셨잖아요..
근데..왜 가셨어요..?
....
아빠..저떄문에 눈도 못감고..돌아가셨다는말듣고..
정말..죽을것같았어요..
정말.. 전 다필요없는데..돈..옷..다 필요없는데..
아빠만 있으면 되는데..
아빠.. 저.. 뇌수막염걸렸을때요..
엄마..혼자뿐인데..엄마는..저희엄마는..
의지할사람..없었대요..
가족이라고 해봤자.. 엄마랑 나.. 뿐인데..
저.. 뇌수막염으로.. 어린나이에.. 중환자실에서.. 고비..넘고있을때..
저희..엄마......정말..힘들었대요..^^......
아빠.....왜 그런 슬픔주셨어요..
.....아빠...보고싶어요..
저..지금 14살이에요^^..
저..잘 살고 있어요..
저희엄마..랑 저..잘 살고있어요..
근데..아빠..
저희엄마..많이 아파요..
엄마가요...
병명도..없는데..계속 아프시대요....
계속 누워만 계시고.. 아파서....일어나지도..못하세요..
아빠..저..너무 두려워요..
아빠.......엄마..안아프게해주세요..
아빠..보고싶어요..
아빠..얼굴도..이제.. 제 기억속에서..희미해져가요..
아빠....
..아빠..아빠..아빠......
아빠라는말.... 너무..어색해요..저한텐...
아빠....... 그 말.. 맨날 하는데.....
아빠가..혹시라도..대답해줄까.....하고..
맨날 하는데..
그래도..어색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꿈에라도..나타나주시지..
아빠......
사랑해요..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