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번히...잘 알면서도..마음같이 되지않는 ...그 누구의 마음도 아닌 내 마음때

문에....미안해...나한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나를 얼마나 생각해주는지..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그걸 표현하지 않는다고....보여주지 않는다고...매일

같이 떼써서 미안해...앙탈부려서 미안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데...

생각만 해도 가슴 떨리는데...마주 보기만 해도 아까운 사람인데.....

나...왜 자꾸 마음같이않게 자꾸만 당신에게 짜증만 부리고..화만 내는건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