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ㅎ
우리 헤어진지 얼마안됬구나;
오늘이6일짼가;ㅎ
나 너 한테 이유도 모른체 버림받은거알지?
아직도 그이윤 모른채 이글을쓰게되었어;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
나너 정말 많이 좋아했거든
우리 2년전에도 사귄적 있었잖아
그때도 너한테 버림받았었는데;ㅎ
기억나?
그래도 내가 니가 사귀자그럴때 받아준건
널 너무 좋아해서 거절할수가없었다?
그런데 영원하자고 결혼하자고 한 니가
그러자고 한 니가
또 나찼어,,,,,,,,,,,,,,,,
이건 어떡해 해야되는거니
난 아무런 이유도 모른체 이러고 평생을살아야하니
우리 약속은...?
우리 결혼하자던 그 약속은?
나 어떡해야되?
그런거 믿은 내가 뭐가되니
난 다 진심이었는데
널 너무 좋아했는데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이렇게
아직 표현도 다 못했는걸...............
넌 나랑 매일 마주치면서 아무렇지도않니?
너 아직나 못잊은거 맞지?
그렇지?
그렇다고해줘.............................


여기서 이렇게 기다릴게.............
고마원 널사랑할수있게해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