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려고... 말할려고 달려갔는데..

너 다른 남자품에 안겨 울고 잇더라

그남자품이 나엿으면 하는 생각이 미치도록 들더라

입을 트러막고 널 보면서 울었는데

눈물이 안나더라

그냥 신음소리 밖에 .. 너무 아파서 작은 심음 소리 박에

내귀에 맴돌드라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라고.. 마지막으로 휴대폰음성메세지로 남겨는데

취소되었습니다 라는 말과 동시에

나 사고 났엇어

그래서 병원에 입원 햇지 ...

그런데 ,  

나한테 이상한 문자가 오는거야 ..

그래서 , 그 이상한 문자가 잇는 장소로 아픈 몸을 이끌고 갓어

왜냐고?... 너가 나 좀 보자고 한다고 그런 문자엿으니까

거짓말일수도 잇는데..

그래도 마지막일꺼 같애서

바보처럼 , 믿어 볼려고 갓는데

너 잇더라..

불길속에..서.. 내가 아닌 다른 남자 이름 부러면서

살려달라고 울더라?...

그땐.. 정말 .. 되돌아 갈려고 햇어...

ㄱ.. 근데   내 발길은 너에게로 향햇고..

다행히 너를 구햇지만..

넌 쓰러져 잇엇고..

그뒤로 몇칠뒤...

내가 구해준 너가 나한테 왓엇어..

" 은구야 ^-^  나 그저께 불길속에 같혓는데..

진우알지? 진우가 나 구해줫어~>_<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