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처음에 중학교 올라갈때는

너도 모르구.. 그냥 아무 느낌없이 지냈어...ㅎ

근데 중학교2학년이 되고.. 널 만나고..............

너무 행복했고 학교가는게 너무나도 기다려졌고 기쁘고 행복했어..

니가 아파서 학교에 못나올때면

내가 더 아팠는데...ㅎ

미칠것같이...

일명... 해리~ ㅎ 우리 4명이서 있을때 불리워지는이름 해리..

해리야...

니가 나한테 장난으로 전학 간다고 했을때..

내가 막 울려고 했잖아 .. 너도 놀랐고.. ㅎ

제발...

니가 날 좋아하라고는 안할게..

내옆에만 있어주라? 응?

영원히.. 그냥 영원히...

옆에만.. 그냥.. 그것만으로도 난 행복한데...


해리야... 사랑해.. 미칠것만 같아.. 사랑해....


내옆에 있어줄꺼지?
.......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