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411
믿어야 하나요...?
당신의 그말을...?
왜 보여준거죠?
홈피에 적었던...
당신의 마음을...?
당신 없이도 잘지내라고...한번...
다른 사람 만나 행복하라고 또 한번...
날 잊었다고...
그렇게 세번 거짓말을 했다던....
세상 끝날때까지 변치않을 당신 사랑이라던...
날 향한 당신 마음은...
독한 여자가 되야만 한다던...
어떻게 나 받아들여야 해요?
떠났잖아요
가버렸잖아요
나따윈 이제 필요없다고 했잖아요
약속 같은거 다 버릴거라고
그렇게 가버린건 당신이었어요
저렇게 사람 잔뜩 기대하고 만들고
기회가 있을거라고...
당신 날 떠난 이유가 있을거라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이별한거라고
내 자신을 타이르고
몇번이고 다시 일어서게 만들었으면서
근데 그게 벌써 3년을 향해 가고 있어요
지칠때마다 그 말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아뇨 계속 되뇌이며 날 일으켜 세웠어요
하지만 당신 이제 점점 더 멀어져만가...
나에게서 더 멀어져만 간다구요!!
설사 당신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더라도
이렇게 살아왔을 나지만...
당신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나 이렇게...
비참하진 않았을거에요
다가가지도 포기하지도 못할 이따위 사랑!!
당신은 바라지도 않았던거야
그럼...
그렇다면...
지금까지 당신을 바라본 나는...
도데체 뭐야...
당신의 그말을...?
왜 보여준거죠?
홈피에 적었던...
당신의 마음을...?
당신 없이도 잘지내라고...한번...
다른 사람 만나 행복하라고 또 한번...
날 잊었다고...
그렇게 세번 거짓말을 했다던....
세상 끝날때까지 변치않을 당신 사랑이라던...
날 향한 당신 마음은...
독한 여자가 되야만 한다던...
어떻게 나 받아들여야 해요?
떠났잖아요
가버렸잖아요
나따윈 이제 필요없다고 했잖아요
약속 같은거 다 버릴거라고
그렇게 가버린건 당신이었어요
저렇게 사람 잔뜩 기대하고 만들고
기회가 있을거라고...
당신 날 떠난 이유가 있을거라고
어쩔수 없이 그렇게 이별한거라고
내 자신을 타이르고
몇번이고 다시 일어서게 만들었으면서
근데 그게 벌써 3년을 향해 가고 있어요
지칠때마다 그 말을 잊지 않고 있었어요
아뇨 계속 되뇌이며 날 일으켜 세웠어요
하지만 당신 이제 점점 더 멀어져만가...
나에게서 더 멀어져만 간다구요!!
설사 당신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더라도
이렇게 살아왔을 나지만...
당신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면
적어도 나 이렇게...
비참하진 않았을거에요
다가가지도 포기하지도 못할 이따위 사랑!!
당신은 바라지도 않았던거야
그럼...
그렇다면...
지금까지 당신을 바라본 나는...
도데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