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 낙원 천국에 게신부모님께..
어느덧 1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내요 부모님이더나신지도
어릴적 기역이 제괜 아픔많이 생각이나지 안네용
엄마 .아빠 참불러보고싶어요 어릴적엔 아이들놀림에
웃어 넘겨지만 지금은 그게더 아픔으루 가슴속에
세겨지네요 홀로세상을 견디여야하구 참고 넘겨야
한다는게 제괜 너무도 아픔이네용 힘들고 어려운 고난이 올대마나
제마음 속 으루삼겨야하는맘이더욱 힘들게만합미다
왜 저를 고아원에 맡겨세는지 어머님이 정신병으루 맡겨다하지만
전아직도 이해가 되지안아요 저를고아원에 버리시구 2년후에 찾으신 부모님
하지만 엄마 아빠 부르기전에 세상을떠나 버리시는 무정함에
이젠 눈물도 바닥이낮네요 이제 아들이커 25살입미다
번벚한직장하나 없는제가 오히려 부모님께 사죄할뿐입미다
어머님 아버지 이아들이 아덯게 해야할지 ..
꿈속에서나바 보고싶습미다 희망이라는단어 하나루
삻아왔지만 이젠 그게 더욱 제마음을아프게하네요
삷에지치구 힘겨워하는 아들에세 힘이되어주세요..
아들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