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즐겁습니다......



하지만 슬퍼집니다......



짝사랑이라서 그런가봅니다.....



혼자하는 사랑입니다.....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 사랑을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날 다른 사람이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합니다.....



그 고백을 그 사람은 받아들입니다......



둘은 사랑을 합니다.......



그래서 나는 항상 후회합니다.......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합니다......



한심한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잊기로 합니다.....



난 또 다른 사람을 짝사랑 합니다....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하기 힘듭니다.....



짝사랑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기에 즐겁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모르기에 슬퍼집니다.......



나의 사랑을 알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난 고백을 못합니다.....



고백을 하면 그녀가 떠날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백하기가 두렵습니다.....



또 그녀에게 다른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고백을 못한 내가 정말 한심스러워 집니다.....



이러한 내 자신을 또다시 되돌아 봅니다.....



두번의 짝사랑을 했습니다......



둘 다 고백을 못하고 후회만 합니다....



정말 자신이 한심합니다......



짝사랑은 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다시 짝사랑을 합니다......



그런 짝사랑을 계속 반복합니다....



짝사랑의 아픔을 계속 느낍니다...



나의 짝사랑도 점점 달라져 갑니다....



내 짝사랑은 내 마음을 그녀에게 전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제 그녀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보는 그런 짝사랑이 되었습니다.....



난 이제 그 사람을 멀리서 바라봅니다......



난 영원히 짝사랑만 할거 같습니다........



짝사랑만큼 최선을 다하는 사랑은 한가지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죽어도 좋을만큼 두 사람이 사랑하는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난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난 영원히 짝사랑만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