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즐겁습니다......
하지만 슬퍼집니다......
짝사랑이라서 그런가봅니다.....
혼자하는 사랑입니다.....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 사랑을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날 다른 사람이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합니다.....
그 고백을 그 사람은 받아들입니다......
둘은 사랑을 합니다.......
그래서 나는 항상 후회합니다.......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합니다......
한심한 자기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잊기로 합니다.....
난 또 다른 사람을 짝사랑 합니다....
그 사람에게 고백을 하기 힘듭니다.....
짝사랑도 사랑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하기에 즐겁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모르기에 슬퍼집니다.......
나의 사랑을 알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난 고백을 못합니다.....
고백을 하면 그녀가 떠날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백하기가 두렵습니다.....
또 그녀에게 다른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고백을 못한 내가 정말 한심스러워 집니다.....
이러한 내 자신을 또다시 되돌아 봅니다.....
두번의 짝사랑을 했습니다......
둘 다 고백을 못하고 후회만 합니다....
정말 자신이 한심합니다......
짝사랑은 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합니다.....
하지만 다시 짝사랑을 합니다......
그런 짝사랑을 계속 반복합니다....
짝사랑의 아픔을 계속 느낍니다...
나의 짝사랑도 점점 달라져 갑니다....
내 짝사랑은 내 마음을 그녀에게 전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제 그녀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보는 그런 짝사랑이 되었습니다.....
난 이제 그 사람을 멀리서 바라봅니다......
난 영원히 짝사랑만 할거 같습니다........
짝사랑만큼 최선을 다하는 사랑은 한가지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죽어도 좋을만큼 두 사람이 사랑하는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난 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난 영원히 짝사랑만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