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모르겠어요..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왜 사는지..
살아갈 이유도..
가치도...
얻고 싶은 것도...
없는데 말이죠..
죽고 싶은데...
제가 죽으면...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살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 되네요..
전 살기가 힘든데..
살기가 싫은데..
그 사람들만 생각하면..
그럼 맘들이 사라지죠...
그 사람들에게 미안하네요..
하지만..
너무 힘든데..
너무 아픈데..
살아갈 용기 조차..
살아갈 희망 조차..
내게 안보이는데...
내 눈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그래서...
살아가기가 힘든데...
정말 모르겠어요...
제가..
왜 사는지..
살아갈 이유도..
가치도...
얻고 싶은 것도...
없는데 말이죠..
죽고 싶은데...
제가 죽으면...
슬퍼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살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 되네요..
전 살기가 힘든데..
살기가 싫은데..
그 사람들만 생각하면..
그럼 맘들이 사라지죠...
그 사람들에게 미안하네요..
하지만..
너무 힘든데..
너무 아픈데..
살아갈 용기 조차..
살아갈 희망 조차..
내게 안보이는데...
내 눈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그래서...
살아가기가 힘든데...
2006.03.18 16:50:35 (*.33.52.22)
님은... 적어도 제가 보기엔... 떠날 의사가 없는 사람 같아요...
왜냐구요..?..... 후회하고.. 두려워하고.. 망설이고 계시잖아요.
죽는다는 거... 이 곳을 떠난다는 거 마음 먹은 만큼
쉬운 거 아니에요. 마음 먹은 것보다 몇 만배 더 어려운게..
죽는거에요. 살 이유가 없다구요..? 가치가 없다구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님이 떠나면 슬퍼할 사람이 있다면서요...
그거면... 충분하잖아요.. 살아야할 이유.. 살아가야 할 이유......
충분하잖아요.....
그거........ 아세요..? 님이나 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버리고
싶어하는 이 시간들을..... 정말 간절히...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단 1시간이라도.. 아니, 단 1분이라도.. 더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앞이 안 보여서 무서우신 거죠.... 저처럼 도망가고 싶으신 거죠..?
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어둠이 짙어 앞이 보이지 않으면 않을 수록 앞에 있는 빛은..
강하고.. 강한 법이거든요.....
햇빛이 강하면 짙어지는 그늘처럼...
왜냐구요..?..... 후회하고.. 두려워하고.. 망설이고 계시잖아요.
죽는다는 거... 이 곳을 떠난다는 거 마음 먹은 만큼
쉬운 거 아니에요. 마음 먹은 것보다 몇 만배 더 어려운게..
죽는거에요. 살 이유가 없다구요..? 가치가 없다구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님이 떠나면 슬퍼할 사람이 있다면서요...
그거면... 충분하잖아요.. 살아야할 이유.. 살아가야 할 이유......
충분하잖아요.....
그거........ 아세요..? 님이나 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버리고
싶어하는 이 시간들을..... 정말 간절히...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단 1시간이라도.. 아니, 단 1분이라도.. 더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앞이 안 보여서 무서우신 거죠.... 저처럼 도망가고 싶으신 거죠..?
하지만...... 그러지 마세요........
어둠이 짙어 앞이 보이지 않으면 않을 수록 앞에 있는 빛은..
강하고.. 강한 법이거든요.....
햇빛이 강하면 짙어지는 그늘처럼...
流哀悲流
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님만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사람들을위해서...
...죽는다는..그런 생각은 하지마세요..
얼마나.. 옆에있는사람들이 슬플까요?...
.... 님도.. 그렇게 죽어서.. 마음이 편하지도 않을꺼아녜요..
미치게 죽고싶어도..살아아하는게 인생이고..
미치게 살고싶어도..못사는게 인생인거 같아요...
제가.. 주제 넘은..참견인거죠?...
살아갈 희망...
살아갈 용기...
찾길바래요...
아니.. 찾을꺼예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