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세 성장하고.. 철이들면서......
많아진건... 눈물뿐인 것 같습니다.
너무 힘이 들땐..
그 조차도 조절이 되지 않아..
너무 괴로웠습니다..
이제 좀 더 자랐으니...
괜찮을거라 여겼지만.....
그게 아니었나봅니다.
전 여전히 감정조절을 못하고 있습니다....
짜증이나.. 화의 조절이 아닌..
눈물입니다......
하루에 많게 5번 정도........
우는 것 같습니다.........
모든것이 혼란스럽고 힘듭니다...
저의 이런 투정이.. 욕심이라는 것도...
다른 행복일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도...
너무 힘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