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드라마를 통해..알게되었어요....
모든 인간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
목표로 하는 것을 정해놓고 살아간다는 거...
근데...가만 생각해보니까..
저는...나는...뭔가를 원했던 적이
있었는지....알 수가 없었어요..
정말로..
내 자신이...원해서....
했던...행동은 없는 거 같았어요..
지금까지..
내가 원해왔던 건....
내가 원하는게...아니었어요.....
사실은...아니었던 거에요....
다른 사람들 시선에...
부모님...웃음을 위해....
그렇게......
내가...내가...정말 원했던 건 뭐였을까요...?...
내 가슴에 묻어버렸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건가요..?......
원하는 거.....
참...어렵다......
모르는 거 투성인...질문이...너무 많아서...
머리가 너무 무거워요...
무겁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