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91
그렇게 오랜 시간을..
이 세상에서 살아보지 않았지만..
자주..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죽고 싶다..'
'죽을만큼 힘들어..'
'답답해 죽겠어..'
등....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정말 아프긴 했었던 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일기장 속에는 행복했다는
기억이 없습니다.
어쩌면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나는 자주...
'죽는다' 라는 단어를 내 기억속에
새겼던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보지 않았지만..
자주..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죽고 싶다..'
'죽을만큼 힘들어..'
'답답해 죽겠어..'
등....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정말 아프긴 했었던 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일기장 속에는 행복했다는
기억이 없습니다.
어쩌면 행복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나는 자주...
'죽는다' 라는 단어를 내 기억속에
새겼던 것 같습니다.
2007.02.01 11:11:22 (*.105.134.4)
그렇겠죠...행복이란단어를 항상생각하다보면
행복하지않아도 저절로 행복하다고 느끼겠죠,
죽는다라는 단어를 비류님마음에 새긴것처럼요,.
월희님말처럼 누구든 죽는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거같아요,
죽고싶다는 생각도요,.
하지만..비류님이 제게 했던 말처럼...
비류님도...죽고싶다 죽고싶다하면서 견뎌왔던거처럼
또 저절로 견디고 또 견디다보면,.
어느덧 성숙해진 비류님을 발견하시구....깨달으시고
행복이란 단어를....늘 곁에 두게 되겠죠,.
무엇보다 필요한건...행복이란게...마음먹기에 달렸다는걸
각인시켜야할것같아요,,.그쳐 비류님...
행복하지않아도 저절로 행복하다고 느끼겠죠,
죽는다라는 단어를 비류님마음에 새긴것처럼요,.
월희님말처럼 누구든 죽는다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거같아요,
죽고싶다는 생각도요,.
하지만..비류님이 제게 했던 말처럼...
비류님도...죽고싶다 죽고싶다하면서 견뎌왔던거처럼
또 저절로 견디고 또 견디다보면,.
어느덧 성숙해진 비류님을 발견하시구....깨달으시고
행복이란 단어를....늘 곁에 두게 되겠죠,.
무엇보다 필요한건...행복이란게...마음먹기에 달렸다는걸
각인시켜야할것같아요,,.그쳐 비류님...
流哀悲流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저도 물론 예외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