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라는 존재가...이렇게까지..
무서울 수 있는 줄은 몰랐어요.
참...무섭네요...
아무렇지도 않게...상처되는 말이나 하고..
욕하고...죽어라고...그러고...
같은 인간으로서 인간에게..
그럴 수 있는 건가요...?...
왜 모르는 거죠..?..
실수를 했을 때...
그렇게...말하고...상처주면...
할 수 있는 일도...못하게 된다는 걸...
능력이....사라져 버린다는 걸..
왜 모르는 건지...
사람...믿을 존재도 못 되지만...
너무 무섭네요...
자신의 가족이....그렇게...상처받고...욕을 먹었다면..
어떤 모습을 보일까요..?...
분명...가족을 아프게 한 사람을...
미워하고...또 다시...욕하고...그러겠죠...
참...바보같은 짓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