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오늘과 똑같은 해가 뜨고...지겠지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는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내가 결정한 수많은 생각들, 어찌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일들을 나는 너무 어렵게 이루려고 했던것 같다....
이렇게 시간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리는 난 스스로를 자악한다...
그러한 날들이 너무나 쉽게 간다... 지나간 날들을 후회하면서부터
난 다시 생각한다....
지나버린 오늘을 떠올리면 내가 결정한 순간들을 되새겨본다...


작성일 : 2003-03-26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