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항시 기다리며 엄마는 그려본단다 처음 널 잃고 다음의 널 기다리며엄마는 그렇게..... 지금도 그때의 지옥같은 고통이 남아있지만 엄마는 동그란 얼굴,작은 콧망울,앵두같은 네 입술,고사리같은 손,앙증맞은 너의발.... 그 모든것들을 그리며....이렇게 또 밤을 새는구나.. 아가~ 이렇게 불러보고싶은 엄마를 느낄수 있겠니?오늘도 널 꿈군단다.....

작성일 : 2003-04-07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