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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8 추천 수 0 2006.03.18 16:59:52
流哀悲流 *.33.52.22
11일주일 만에 들린 거 같은데... 근 한 달이 된 거 같아요..
천국에 왔다 간 거 말이에요...
오늘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이란 책을 다 읽었어요.
읽다가 눈물이 고여서 조금 힘들었어요.
이제 정말 봄이 오려나 봐요.. 근데 이상하게도....
씁쓸하네요...
모두 다가오는 봄을 느낄 수 있는 주말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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