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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e] M

조회 수 26 추천 수 0 2006.03.20 22:08:12
流哀悲流 *.33.52.22
9마음에 와 닿는 글이네요.. 봄은 늘 변덕이 심하다..
저는 사람도 같이 떠오르네요.
님은 봄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가진 것 같아요.
그래서.. 뭐랄까..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너무 지친 마음과 몸으로 찾아왔는데..
이렇게 좋은 글 보고 가네요.
봄에 관한 짧은 이야기..
봄이 코 앞에 다가왔지만 아직 저녁과 아침을 쌀쌀하니..
건강 조심하시구요..
더 행복하고.. 많이 웃을 수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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