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06
<어느홈페이지에서보고서그대로 옮겨쓴글입니다 복사붙여넣기는하지않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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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마음은 먹칠을한 유리로 되어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하지만. 속은 보이지않는다..
아버지란 울장소가없기에 슬픈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직장)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달린 것들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잘 하고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
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때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딸이 밤늦게 들어올때에.
어머니는 열번 걱정하는 말을 하시지만
아버지는 열번 현관문을 쳐다보시는 분이시다 ..
아버지의 최고의자랑은 자식들이 남의칭찬을 받을때이다.
아버지가 가장 깨림칙하게 생각하는 속담이있다.
그것은 '가장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것이다 '란 속담이다.
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그럴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점에 있어서는
미안하게 생각도 하고 남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있다.
아버지란 돌아가신뒤에도 그말씀이 두고두고 생각나는사람이다.
아버지란 돌아가신 후에야 보고싶은 사람이다.
아버지는 결코 무관심한 사람이아니다.
아버지가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는것은,
체면과 자존심과 미안함같은것이 어우러져
그마음을 쉽게 나타내지 못하는 것이다..
아버지의 웃음은 어머니의 웃음에 비해 2배쯤 농도가 진하다.
울음은 열배쯤 될것이다..
아들딸은 아버지의 수입이 적은것이나
아버지의 지위가 높지못한것에 불만이있지만.
아버지는 그런마음에 속으로 운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어른인체를 해야하지만
친한친구나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년이 된다.
아버지는 어머니 앞에서 기도도 안 하지만
혼자 큰 소리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어머니의 마음은봄과 여름을 왔다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
아버지!뒷동산의 바위같은이름이다.
시골마을의 느티나무같은 크나큰 이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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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마음은 먹칠을한 유리로 되어있다.
그래서 잘 깨지기도하지만. 속은 보이지않는다..
아버지란 울장소가없기에 슬픈사람이다.
아버지가 아침식탁에서 성급하게 일어나서 나가는 장소(직장)는
즐거운 일만 기다리고 있는 곳은 아니다
아버지는 머리가 셋달린 것들과 싸우러 나간다.
그것은 피로와 끝없는 일과
직장상사에게 받는 스트레스다
아버지란..
'내가 아버지 노릇을 잘 하고있나? 내가 정말 아버지다운가?'
하는 자책을 날마다 하는 사람이다.
아버지란 자식을 결혼시킬때한없이 울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을 나타내는 사람이다.
아들,딸이 밤늦게 들어올때에.
어머니는 열번 걱정하는 말을 하시지만
아버지는 열번 현관문을 쳐다보시는 분이시다 ..
아버지의 최고의자랑은 자식들이 남의칭찬을 받을때이다.
아버지가 가장 깨림칙하게 생각하는 속담이있다.
그것은 '가장좋은 교훈은 손수 모범을 보이는것이다 '란 속담이다.
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그럴듯한 교훈을 하면서도
실제 자신이 모범을 보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점에 있어서는
미안하게 생각도 하고 남모르는 콤플렉스도 가지고있다.
아버지란 돌아가신뒤에도 그말씀이 두고두고 생각나는사람이다.
아버지란 돌아가신 후에야 보고싶은 사람이다.
아버지는 결코 무관심한 사람이아니다.
아버지가 무관심한 것처럼 보이는것은,
체면과 자존심과 미안함같은것이 어우러져
그마음을 쉽게 나타내지 못하는 것이다..
아버지의 웃음은 어머니의 웃음에 비해 2배쯤 농도가 진하다.
울음은 열배쯤 될것이다..
아들딸은 아버지의 수입이 적은것이나
아버지의 지위가 높지못한것에 불만이있지만.
아버지는 그런마음에 속으로 운다.
아버지는 가정에서 어른인체를 해야하지만
친한친구나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면 소년이 된다.
아버지는 어머니 앞에서 기도도 안 하지만
혼자 큰 소리로 기도하는 사람이다.
어머니의 마음은봄과 여름을 왔다갔다 하지만,
아버지의 마음은 가을과 겨울을 오고간다.
아버지!뒷동산의 바위같은이름이다.
시골마을의 느티나무같은 크나큰 이름이다 !
슬픈사랑
流哀悲流
사실... 잘 몰랐던 거 같아요...
아버지란......존재가... 얼마나 가슴 아픈 건지...
어머니... 어머니만..... 말했지...
아버지... 아버지.... 그래보지 못했던 거 같아요.
더 늦기 전에... 알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