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가까이..함께한 친구와..
이별을..했습니다..

언제나..함께 해왔던..친구..
나의 장난과 심술을..다 받아줬던..
그런..고마운 친구였는데..

딴 애들한테..항상..괴롭힘을 당하고..
외로웠던 나에게..항상..
같이 있어 줬는데..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나에겐..많은것을..줬는데..

하지만..넌..하늘로 가버렸지..
말한마디도 없이..

친구야..하늘에 가서두..
나 잊지 말구..
행복하게 살아야대...

그리고..
너와 함께 했던 추억..
영원히 잊지 않을께..
내가..하늘로..갈때까지..
그때까지만이라도..
잊지 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