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 속 작은 마을에 사람들이 살았으면 좋겠다.

크고 넓지 않아도 함께 옹기종기 아우르며

살았으면 좋겠다.

가식이나 거짓 허상과 같은 그런 허울들이

필요치 않는............................

정도 주고 사랑도 나눌

내 맘 속 작은 마을에 초대 할 이는 누구일까?


작성일 : 2003-04-01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