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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조회 수 25 추천 수 0 2006.03.20 22:10:52
流哀悲流 *.33.52.22
11후~~ 너무 피곤해요. 아직 할 일 대게 많은데..
다 안 하고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요.
있죠.. 사람을 믿는 거 어떤 거 에요..?
가족 아닌 타인 말이에요.
어릴 때 상처때문인지.. 사람을 못 믿겠거든요.
그래서 혼자에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 한테서 절 보호하는
한가지의 방법이랄까..
접근 못하게 벽으로 감싸는 거 말이에요.
또래 친구들한테 그런 말 많이 들었어요.
못다가가는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그냥 갑자기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대게 웃기죠..?
이제 그만 가야겠어요. 해야할 일이 많아서요..
내일도 즐거울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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