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죄를지어
감옥에 들어갔다..
순진하기만했던. 그애가...
그애가 그렇게 변해버렸다.
겁많고.. 어두운걸
싫어하는 내아들이
버틸수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흐르고..
슬픔은 점점 무뎌지고있었다..
그렇게 세월은 계속 흐르고
아들이. 출소를 하는날...
나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는 종이에 뭔가를적더니
바로 호주머니 속에. 감춰놓는다.
아들이 나를껴안으며.. 눈물만흘리고있는다..
"아들아 사랑한다..."
헤헷.. 이상해두 용서해주시구용 즐감하셨죵? ^^*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