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18
태붕이 불고.. 산이 너를 막을땐.
그럴땐. 내가 너에게 달려가서 너를지켜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폭설이내리고... 딱딱한 추위가. 너를 괴롭힐땐.
그럴땐. 내가 너를 따뜻하게. 해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증발해가는 뜨거운 햇빛이 너를쪼이고. 갈증에 시달릴땐..
그럴땐. 내가 너의 그늘이되어주고. 우물이 되어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모든걸 삼킬듯한 폭우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너를겁줄땐..
그럴땐. 내가 너의. 우산이되어 너의 두려움을 없애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여보세요?.엄마 난데 밖에. 비가 엄청오는데. 우산좀 가져와줘."
"응.. 알았어. 엄마가 갈께."
"알았어. 엄마. 빨리와 나계속기다릴꺼야."
"응... 알았어. 엄마가 금방갈께"
"엄마.... 헤헷.."
"왜.?"
"아니.. 헤헷.. 그냥.. 내가 엄마 무지사랑하는거알죠? "
--------또.. 별로든것도없는머리로.. 시를썼어용 ㅡㅡ;;
시내용도이상한거같은데.. ㅡㅡ; 나름대로머리를굴렸지만...
좋은하루되세요^^*-------------------
그럴땐. 내가 너에게 달려가서 너를지켜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폭설이내리고... 딱딱한 추위가. 너를 괴롭힐땐.
그럴땐. 내가 너를 따뜻하게. 해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증발해가는 뜨거운 햇빛이 너를쪼이고. 갈증에 시달릴땐..
그럴땐. 내가 너의 그늘이되어주고. 우물이 되어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모든걸 삼킬듯한 폭우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너를겁줄땐..
그럴땐. 내가 너의. 우산이되어 너의 두려움을 없애주기위해.
엄마가 갈께.
"여보세요?.엄마 난데 밖에. 비가 엄청오는데. 우산좀 가져와줘."
"응.. 알았어. 엄마가 갈께."
"알았어. 엄마. 빨리와 나계속기다릴꺼야."
"응... 알았어. 엄마가 금방갈께"
"엄마.... 헤헷.."
"왜.?"
"아니.. 헤헷.. 그냥.. 내가 엄마 무지사랑하는거알죠? "
--------또.. 별로든것도없는머리로.. 시를썼어용 ㅡㅡ;;
시내용도이상한거같은데.. ㅡㅡ; 나름대로머리를굴렸지만...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