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내곁에 있는 친구들아.

너희들을 보고 있으면 힘이 난다.

먼저, 우리 보라.

상처가 있어 강해지는 아이.

날 이해해주는 아이.

그래서 내가 지켜주고 싶은 아이.

그리고 예솜.

날 감싸주는 아이.

늘 나의 눈물을 닦아 주는 아이.

그래서 늘 고마운 아이.

상희.

은근히 내 걱정 해주는 아이.

언제나 웃는 아이.

내게 많이 기대는 아이.

친구들아, 내가 너희들 덕에 산다.키키

정말 고마워..

늘 내곁에 있어줘서..

내가 고맙단 말밖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