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나 미숙이......

할머니 못본지 이제 3년 가까이 되는데....

할머니 떠나 보낸지가 어그제 같은데.....

나 그냥 울고 싶어서 글 찾다가 여기와서 글 봣는데....근데 할머니 생각이나서...

근데 나 할머니한테 하나 서운한거 있다....

왜 내 꿈에는 안나타나.....

전에 내가 할머니 한테 말햇잔아....

할머니 죽어도 내 꿈에 한번이라도 나오라고....그래서 할머니가 나온다고

해놓고선.....

엄마는 가끔씩 보인다고 하는데.....

왜이럴게 내 꿈에는 안 나타나는거야.....

나 진짜 그때 정말 할머니한테 잘하고 싶었는데....

정말 진짜 잘하고 싶었는데.....

그날 정말 설마설마 했는데....나 어디가에서 살아 있을줄 알았는데....

정말 갔네.....할머니 하늘나라로 가고 생각 났는데....

할머니가 그랫잔아 할아버지 가고 ......

빨리 가야지 할아버지랑 같이 있을수 있는데.....

그래서 간거야 할아버지 볼려고......

나 진짜 오늘 따라 할머니 무릅 배고 자고 싶다.....할머니 냄새도 맡고 싶고

히히 오늘은 여기 까지만 쓸게 할머니.....

다음에는 진짜 좋은얘기 써줄게...

할머니 이거 볼지 안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도 말하지 않앗던 말....

할머니 사랑해요...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