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은 안나오는대
가슴이 조여온다.

...우리 깨진지 오래됬는대...
그런대....

나 아직너 많이 좋아하고 너 생각만하는대.
.......넌 금방

새로운 여자친구 만들더라...

그것도 나랑 친했던 아이랑..
너... 다 가식이였냐?

나랑 처음만난을때.

우리 헤어지지 말자며?

그거다 거짓말이고 가식이였냐?

...내쪽에서도 잘못했지만.

넌 너무빨리.

만들어버렸어 그것도 나와친한아이와.

난 지금 너와 나의친구를 원망하고 미워하고있어 근데.

근데말야..... 그게 잘안돼.. 미워하는것도 용서하라고하고.

...지금도 이렇게 숨이 조여오는대 너는...너는...

안조여 오냐..........

그렇겠지 넌 감정 변하가 빨랐습니까.

처음 고백했을때...... 거부해야했는대..

......지금 내꼴 한심하다...